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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안아주고 싶다는 말에 울컥했어요

차지연 안아주고 싶다는 말에 울컥했어요

 

 

 

차지연 얘기할 때 주현미 선배가 안아주고 싶다고 한 말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시작부터 중심 딱 잡아주고 흐름 이끌어간 게 진짜 든든했어요

또 서주경 선배가 홍자한테 해준 말도 그냥 평가가 아니라 진짜 선배로서 걱정하고 응원하는 느낌이라서 

더 마음에 남았어요 이런 말들이 참가자들한테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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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차지연님 안아주고 싶다는 말에 저도  울컥했어요 진짜 좋은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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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국적인망고스틴Q243965
    ㅠㅠ찡하네요
    마음이ㅠㅠ
  • 고귀한뱀G130599
    이거는 현역가왕3 이네요. 
    이왕이면 현역가왕3 게시판으로 이동 시키면 더 좋겠어요 
    
  • 편안한키위P116550
    성장한 모습이 눈에 확 들어와요
    더 풍부해진 표현력이 일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