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윤윤서 양이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부르는 거 보고
정통 트롯 실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애절한 음색으로 어머니 향한 그리움을 담아서 노래하는데
관객들이랑 심사위원분들 다 감동받으시는 모습 보니까 대단했어요
가슴 저린 사모곡이라 그런지 다들 본인 어머니 생각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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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윤윤서 양이 오래오래 살아주세요 부르는 거 보고
정통 트롯 실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애절한 음색으로 어머니 향한 그리움을 담아서 노래하는데
관객들이랑 심사위원분들 다 감동받으시는 모습 보니까 대단했어요
가슴 저린 사모곡이라 그런지 다들 본인 어머니 생각나게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