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수줍게 팬이라고 고백하면서도 무대 위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진심이 느껴져 정말 훈훈했어요. 손빈아 가수님의 응원까지 더해져 더 빛났던 무대였어요
김소연 나올 때부터 분위기가 너무 귀여웠어요
손빈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데 진짜 팬 마음 그대로라서 보는 사람도 괜히 웃음 나왔어요
사랑의 콜센타 인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하니까 더 드라마 같고 용기 내서 나온 게 대단해 보였어요
손빈아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게 느껴져서 괜히 더 훈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