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트롯이라는 장르를 넘어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주신 제작진과 출연진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까지 건강 관리 잘하셔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결승 무대를 장식해 주시길 바랍니다.
바랑을 선택한 이유가 그냥 곡 선택이 아니라 아빠의 기억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니까 첫 소절부터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담담하게 부르는데 이상하게 가슴은 계속 울컥했고 과하지 않은 감정이라 더 깊이 스며드는 느낌이었어요
노래 한 음 한 음에 버텨온 시간과 사랑이 그대로 담겨 있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