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부터 왜 이 무대에 서게 됐는지 고등학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때는 몰랐는데 교복입은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유지나의 모란을 부르는 동안 허스키한 중저음이 곡 분위기랑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