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어린 나이에 타국에서 담담히 꿈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교복 입은 모습만큼이나 참 예쁘고 기특하네요. 허스키한 중저음이 곡의 깊이를 더해줘서 듣는 내내 감동이었어요
미얀마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이야기부터 왜 이 무대에 서게 됐는지
고등학생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때는 몰랐는데 교복입은게 너무 예쁘더라구요
유지나의 모란을 부르는 동안 허스키한 중저음이 곡 분위기랑 잘 어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