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힘든 투병 중에도 노래를 포기하지 않고 무대에 서신 그 용기 자체가 이미 큰 감동이자 승리입니다. 19하트라는 숫자보다 훨씬 더 빛나는 무대였고, 앞으로의 쾌유와 도전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유방암 3기 투병중이신데 이렇게 멋진 무대를 보여주셔서 너무 대단했어요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싶고 얼마나 힘든 시간이겠어요 ㅠ
19하트를 받은 결과보다도 노래를 포기하지 않았다는 선택 자체가 이 무대를 더 특별하게 만든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