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두가수님 사랑의 미로 노래 열창했어요. 가창력 발휘 제대로 했구요
미스트롯4 한곡 대결의 대미를 장식한 18년 차 윤태화와 25년 차 유미의 무대는 베테랑들의 품격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어요
트롯 외길을 걸어온 윤태화의 단단한 자부심과 여전히 무대가 목마르다는 유미의 간절함이 부딪히며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어요
도합 43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쌓아온 두 사람의 내공이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라는 명곡을 만나 화려하게 피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