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모두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참가자라 대기실에서 적우는 유미가 꿈에 나올 정도로 신경이 쓰인다고 말했고 유미는 함께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어요 무대에서 적우는 노래를 마친 뒤 감정이 벅차 올라 눈물을 흘렸는데 그만큼 모든걸 쏟아낸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