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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부모님께 나는 어떤딸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에 나와 이야기 나누어요

부모님께 어떤 딸이냐 물으니 

찬미님은 속도 긁고 부모님카드도 많이 긁었다며 차근차근 벌어서 갚겠다하네요

성윤님은 국악을하겠다고 17살에 대전에서 서울로 왔대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17살때 성윤으로 계속 자기를 보는것같다 말하네요

소나님은 든든한 딸 같다말해요

고등학교때 국악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다고하네요

미스트롯때 소나님이 차갑다는 반응이 많아 우리딸 그렇지않다며 엄마병도 오픈하기로했다하네요진선미 부모님께 나는 어떤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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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건강걸음
    모두들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오신것
    같아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 투명한파인애플S120649
    다들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오셨네요 저도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와우  성윤님은 국악을하겠다고 17살에 대전에서 서울로 왔군요 대단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부모님을 생각하는 예쁜 마음씨가 목소리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세상 그 누구보다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