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프로에 나와 이야기 나누어요
부모님께 어떤 딸이냐 물으니
찬미님은 속도 긁고 부모님카드도 많이 긁었다며 차근차근 벌어서 갚겠다하네요
성윤님은 국악을하겠다고 17살에 대전에서 서울로 왔대요..
그래서 엄마, 아빠가 17살때 성윤으로 계속 자기를 보는것같다 말하네요
소나님은 든든한 딸 같다말해요
고등학교때 국악때문에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다고하네요
미스트롯때 소나님이 차갑다는 반응이 많아 우리딸 그렇지않다며 엄마병도 오픈하기로했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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