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이 내리는 배경에 맞춰 순백색 의상을 입고 입장하는 빈아님과 성윤님이예요 묵직한 저음으로 시작하는 빈아님의 무대가 좋았어요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았어요 모든 장르를 다 잘하는 두분이라 믿고 들었습니다 환상적인 조합의 케미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