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D120946
새로운 캐릭터네요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돼요
'미스트롯4'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길려원 양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결승 전날 혼자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 알아보는 팬 덕분에 음료 서비스를 받았다는 에피소드가 참 앳되고 귀엽네요.
하지만 무대 위에서는 '대왕의 길' 같은 묵직한 곡을 소화하며 단숨에 톱 자리에 오른 실력파라는 점이 놀랍습니다.
평소의 소탈함과 무대 위의 카리스마, 이 반전 매력이 그녀를 차세대 트롯 스타로 만든 힘이 아닐까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비범한 막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