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가는무궁화W121886
용빈님 예능감 넘치네요 너무 멋있고 사랑스러워요
미스트롯4 참가자들이 마스터들에게 그동안 서운했던 점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어요.
찬미 & 용빈 마스터
지난 시즌 매일 대국민 응원 투표에 결승 문자투표까지 다 해놓고, “저는 이렇게 메시지 기록도 남아 있는데요?” 하면서 용빈 마스터한테 귀엽게 따지는 찬미 너무 웃겼어요ㅠ 핸드폰 바꿔서 내역 없다고 정신줄 놓은 용빈이랑, 끝까지 장난치면서 받아주는 케미가 진짜 찐친 그 자체였어요.
려원 & 붐 마스터
데스매치 15대 2 그 판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려원이…
“제가 뭐가 못나서, 제 단점이 뭐냐”고 조심스레 묻는 순간 울 팬심은 벌써 울컥했어요ㅠ
붐 마스터가 데스매치의 부담감이랑 그날 해리 무대가 눈에 들어왔다고 솔직히 털어놓으면서도, 계속 미안해하고 웃음으로 풀어가니까 둘 사이 케미도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