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님 가족들 식사자리에서 .. 찬미님은 13살부터 가수의 꿈을 위해 달려와 22년만에 미스트롯 선 꿈을 이루었다고해요 찬미님이 오랫동안 고생한 이야기를 하며 가족들이 눈물흘리더라구요 찬미님 이제 꽃길만 걸어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