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유리 어머님이 췌장암 4기라고하네요 요양을 위해 시골가셨고..바닷가 맨발걷기하시네요 더이상 악화되지않고 잘 회복하시길 바래요
근면한나팔꽃O242787염유리님 어머님 소식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시골에 평화롭게 요양하시며 꼭 건강을 되찾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부디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기를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
다정한코코넛W1872258염유리님 어머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아니다. 시골에서 요양하시며 바닷가 맨발 걷기를 통해 꼭 힘내시고 좋은 기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기적처럼 잘 회복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근면한나팔꽃G229087염유리님 어머님께서 힘든 병마와 싸우고 계신는 소식에 마음이 아픕니다. 바닷가 맨발 걷기가 어머님께 좋은 기운을 드려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잘 회복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