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님 어머님이 좋아하는시는 곡을 선곡했어요 가사가 너무나 슬프게 들렸어요 유리님 성악목소리가 곡이랑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열창하시는데 눈물을 꾹참고 노래하시네요
다정한코코넛W1872258어머님을 위한 무대라 더욱 가슴 찡하고 슬픔이크게 다가왔습니다. 유리님 성악 목소리가 곡과 너무나 잘 어울려 감동을 더했고, 눈물을 꾹 참고 열창하는 모습에서 깊은 마음이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