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곳한 포즈와 복면의 조화가 너무 신선하고 웃겨요! 태화 님만의 독특한 예능 캐릭터가 확실히 각인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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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쓰고 상모돌리기> 게임에서
충격적인 ‘얼굴개그’를 선보여야하는 상황ㅠㅠ
다들 눈치보며 몸을 사리는 와중에
각 팀에서 첫 번째 도전자들이 출격하는데요!
<춘걸스> 팀에서는 예능감 좋은 윤태화 님이 첫 주자이고
<빈어스> 팀에서는 귀여운 홍성윤 님이 나왔습니다.
성윤님도 충격적인 얼굴개그를 피하기 위해
스타킹을 얼굴 전체가 아닌 머리 위쪽에만 쓰고
예쁜 얼굴은 사수하며 고무공 상모를 돌려보는데요^^;;
하지만 돌아온(?) 우리 윤태화 님은 예능에서 예쁜 얼굴 바로 포기하셨습니다ㅎㅎ
과감하게 스타킹을 얼굴 깊숙이 집어넣었다가 다시 훅 잡아당기는
셀프 리프팅(?)까지 강행하며 흡사 복면강도 수준으로 변장을 하셨는데요ㅋㅋ
태화 언니의 충격적인 복면강도 같은 ‘얼굴 공격’(?)에 시작도 하기전에
홍성윤님 현타가 와서 거의 포기 직전까지 갔습니다ㅋㅋ
근데 윤태화님의 얼굴 공격은 적군과 아군을 가리지 않고
다들 빵빵 터뜨리며 경악하게 만들었는데요ㅋㅋ
오히려 다소곳한 윤태화 님의 자태가 더 얼굴공격을 위협적으로 만들었습니다ㅋㅋ
예능 수련회에서 엄청난 얼굴 공격을 보여준 태화언니의 용기에
홍성윤님도 질 수 없다는 듯 큰 맘먹고 스타킹에 얼굴을 파묻어보는 성윤님!
근데 긴 머리카락이 얼굴을 가려주며
어쩌다보니 예전 펩시맨(?) 느낌으로 변신하였는데요ㅋㅋ
같은 팀 <빈어스> 윤서양마저 ‘실소’하게 만드는 성윤님의 펩시맨 복면ㅋㅋ
성윤님을 사랑하는 언니들마저
“성윤아... 너 지금 되게 무서워...”
라는 말을 남기게 만드는 상황이었습니다ㅋㅋ
태화언니의 살신성인(?) 얼굴공격에 자극받아서
예능에 다시 진심이 된 성윤님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