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태화님과 성윤님 열심히 했어요. 정말 복면 강도 같았지요
<스타킹 상모돌리기> 게임의 각 팀 첫 주자로 호기롭게(?) 나온 윤태화님과 홍성윤님!
근데 두 분 다 얼굴공격이 장난이 아닙니다ㄷㄷ
찐 복면강도 비주얼 윤태화 vs 진짜 (머리카락이 눈을 가려) 눈에 뵈는 게 없는 홍성윤님ㅋㅋ
진짜 두 분의 예능감이 폭발하네요ㅎㅎ
예능용(?) 비주얼을 장착하고 드디어 게임을 시작하는 두 분!
근데 상모를 열심히 돌리는 와중에 홍성윤 님은 앞이 진짜 보이긴 하나요ㅋㅋ
아니나 다를까 앞이 보이지 않는 홍성윤님은 컵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비록 찐 복면강도의 비주얼은 했지만 앞이 잘 보이는 윤태화님이 2~3번의 시도만에
바로 책상 위의 컵을 처내었는데요ㅋㅋ
적군인 홍성윤님을 이기고
찐 복면강도 비주얼 상태에서 아이돌처럼 귀여운 ‘승리의 브이’를 날리는 윤태화님!
그런 언니의 잔망(?)에 눈을 가려버리는 산하님과
끼많은 장혜리도 큰 존경을 담은 박수까지 받은 태화님ㅋㅋ
근데 짧은 순간 너무 많은 예능감을 방출해서 인지
갑자기 현타가 온 태화누나ㅋㅋ
긴 머리카락으로 인해 눈에 아무것도 뵈는 게 없었던 성윤님은
열심히 스타킹 상모만 돌리다가 끝나버려 어이가 없는 와중에
힘들어서 벌써 눈이 풀려버렸네요ㅋㅋ
뒤에 있는 혜진님의 표정에서 알 수 있듯이
‘찐 복면강도 비주얼 윤태화 vs 진짜 눈에 뵈는 게 없는 홍성윤님’의
빅재미를 준 ‘얼굴공격’ 배틀이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