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넘 재미있게 게임을 했어요. 웃음 팡팡 터지게 했구요
<스타킹 상모 돌리기> 게임의 3번째 주자로 나서는 춘길X손빈아 님ㅋㅋ
서로 스타킹 복면 외모쳌을 하면서
더 잘생겨지라고(?) 서로 스타킹을 위로 땡겨주며
얼굴 텐션을 더 끌어올려주는 형과 동생, 춘길X손빈아 님ㅋㅋ
서로 더 잘생겨지라고(?) 도와주는 춘길X손빈아 님의 훈훈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로인해 양 측 모두 이미 손쓸 수 없는 흑역사에 이르렀습니다.
“잘 생겼어요. 그래도...”
그와중에 <빈어스> 홍성윤님이 팀장인 손빈아님을 향해 던진 착한 거짓말ㅋㅋ
이런 와중에도 잘생겼다는 말에 손빈아님 본인마저 “이게요?”라고 반문하는데요ㅋㅋ
홍성윤님의 착한 거짓말을 참지못하고
어느 누군가가 그냥 손빈아님 보고 “저팔계 같아...”라고 솔직시원하게 말해주네요ㅋㅋ
홍성윤님도
“저팔계 같아...”라는 말이 공감 되셨는지
반박을 못하고 '진실의 앞니'를 드러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