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C125557
대박이네요 ㅋㅋㅋ 보러 가봐야겠어요
<스타킹 상모돌리기> 게임에 이어 시작된 ‘튜브 빼앗아 쌓기’ 게임이었는데요!
우선 제작진이 던저주는 튜브를 빼앗아 높이 쌓는 그런 게임인데요ㅎㅎ
튜브를 빼앗는 과정부터 정말 빡셌습니다.
그와중에 <춘걸스> 유미님이 <빈어스> 팀의 튜브를 빼앗으려고
젊은 친구들 상대로 혼자 노익장(?)을 발휘하는데요!
처음엔 <빈어스> 팀원들이 많았기에 유미님은 못 가져가게 방해하려고
튜브에 매달려서 육탄방어를 했는데요ㅋ
하지만 <춘걸스>의 춘길님이 합류하며
어느새 춘걸스 팀 쪽으로 튜브가 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춘걸스> 튜브가 되어버린 걸 모르고 튜브와 함께 질질 끌려가면서도
튜브를 절대 놓지 않는 유미님ㅋㅋ
(막간 정보의 자막처럼 유미님은 77년생 내년 50이라고 합니다ㅠㅠ)
본인 팀으로 가져가고 있는데 본의 아니게 애먼데 힘을 쓰고 있었던 <춘걸스>의 유미님ㅋ
(우린 이런 분을 두고 ‘X맨’이라고 하죠ㅋㅋ)
장혜리님이 옆으로 와서 “언니 이거 우리거야!”를 두 번 이나 외치고서야
“아? 우리 거였어??” 라며 정신차리고 튜브를 놓아주는 유미님ㅋㅋ
쓰라는 힘은 제대로 안 쓰고 애먼 곳에 힘을 쓰면
본인 팀을 상대로 X맨 활동을 제대로 한 유미님이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