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계피F232435
온가족 함께 있는 명절 분위기 나는 게 보기 좋아요 다들 정말 화기애애하네요
<튜브 빼앗아 쌓기>에서 뺏는 타임은 끝나고 이제 높이 쌓는 팀이 이기는 건데요.
춘길님은 <빈어스> 팀쪽으로 다가가 <빈어스>이 튜브를 높이 쌓지 못하게
감놔라 배놔라 하면서 겐세이(?)를 놓으려는 타이밍!
근데 우리 참하고 순한 중1 윤서양이
춘길 아저씨가 본인이 들고 있는 튜브를 빼앗으로 오는 줄 알고
“아니 왜요?”라고 승질을 부리는데요ㅋㅋ
중1 윤서양의 ‘버럭’에 깜짝 놀라서
춘길아저씨 아니 삼촌이 오히려 윤서양에게 미안해하는 상황ㅋㅋ
윤서양에게 삼촌은 그냥 구경하러 온거라면서
꼬리를 내리고 마는 춘길 삼촌인데요!
붐조교님과 <빈어스> 팀원들에게
왜 괜히 윤서양 열받게 하냐면서 쫓겨나는 춘길 아저씨ㅠㅠ
춘길 아저씨가 가자
다시 밝은 표정으로 돌아온 윤서양ㅋㅋ
예능수련회에서 제대로 과몰입한 사춘기 소녀 윤서양인거 같아요ㅋㅋ
암튼 춘길 삼촌은 괜히 구경(?)하러 갔다가
본전도 못찾고 윤서양한테 ‘버럭’ 혼나고 돌아오셨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