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허찬미님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었지요. 열심히 게임에 임했구요
<고깔 고깔 대작전> 게임 1라운드인데
게임은 한 팀당 4명씩 출전해서 상대팀이 아무도 없을때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빈어스 팀에선 정혜린, 허찬미, 김혜진, 홍성윤 님이 나왔고,
춘걸스 팀은 염유리, 윤태화, 장혜리, 유미님이 나온 상황!
1라운드라서 멤버는 8명인데
의자는 7개가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예능 의욕이 활활 타오르는 허찬미님은
고깔을 뒤집어 쓰고 게임 시작전부터 쥐똥 만해진 시야에 적응을 하고 있었는데요ㅎㅎ
의자를 찾아가는 이런 허찬미님의 모습이
아까 이소나님의 망한 개인기 방배동 비둘기 같다는 분도ㅋㅋ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닭둘기(?)스러운 행동과 함께
얼굴에 씌운 고깔이 마치 부리 같아서 더 재미있었던거같아요ㅎㅎ
암튼 좁아진 시야로 인해 옆과 앞이 잘 안 보였을텐데
열심히 의자를 향해가는 모습이 귀여웠던 이번 게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