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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비둘기가 된 허찬미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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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 고깔 대작전> 게임 1라운드인데

게임은 한 팀당 4명씩 출전해서 상대팀이 아무도 없을때까지 진행이 되었습니다.

 

빈어스 팀에선 정혜린, 허찬미, 김혜진, 홍성윤 님이 나왔고,

춘걸스 팀은 염유리, 윤태화, 장혜리, 유미님이 나온 상황!

 

1라운드라서 멤버는 8명인데

의자는 7개가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예능 의욕이 활활 타오르는 허찬미님은

고깔을 뒤집어 쓰고 게임 시작전부터 쥐똥 만해진 시야에 적응을 하고 있었는데요ㅎㅎ

 

의자를 찾아가는 이런 허찬미님의 모습이

아까 이소나님의 망한 개인기 방배동 비둘기 같다는 분도ㅋㅋ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 닭둘기(?)스러운 행동과 함께

얼굴에 씌운 고깔이 마치 부리 같아서 더 재미있었던거같아요ㅎㅎ

 

암튼 좁아진 시야로 인해 옆과 앞이 잘 안 보였을텐데

열심히 의자를 향해가는 모습이 귀여웠던 이번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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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허찬미님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었지요. 열심히 게임에 임했구요 
  • 아름다운양B205228
    시야도 안 보이는 상황에서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이 보여서 더 귀엽고 웃음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장면이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허찬미님 고깔 쓰고 방배동 비둘기가 된 모습 말 웃기고 귀여웠어요.
    시야가 답답했을 텐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근면한나팔꽃G229087
    허찬미님의 예능 욕심이 고깔과 만나서 더욱 을 발했네요. 방배동 비둘기 같다는 비유 덕분에 고깔 쓰고 의자 찾아가는 모습이 더욱 재미있고 귀엽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