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유미님 순수 예능 피지컬로 웃음 터지게 했지요. 유미님 정말 열심히 해서 보기 좋았어요
<고깔 고깔 대작전> 게임 1라운드가 시작되었을 때
마치 다 보인다는 듯이 여유롭게 걸어와서 한 자리를 차지하는 춘걸스의 윤태화님!
몰린 눈(?) 피지컬을 활용해 너무 쉽게 본인 자리를 찾아갔습니다ㅋㅋ
허찬미님은 팀원들이 외쳐주는 ‘육성 네비게이션’을 따라
후진과 전진을 와리가리(?) 하면서 본인 자리를 찾아가는데요ㅎㅎ
(고깔 얼굴에 뒤집어 쓰고 진짜 쥐똥만큼 보이네요ㄷㄷ)
허찬미님도 본인 자리 찾아가고
이제 남은 건 같은 팀의 유미님과 염유리님!
염유리님도 초반에 살짝 얼을 탔지만 바로 감을 찾고
그래도 본인 자리를 잘 찾아갔는데요.
아직도 감을 전혀 못 잡는 유미누나!
주인 있는 자리에 앉으려다가 밀려서 다시금 바닥행...
게임 종류를 불문하고 바닥에 눕는 걸 좋아하는 유미님이네요ㅎㅎ
앉으라는 빈자리엔 안 앉고
상대팀 채윤님의 무릎에 안착해보는 유미누님ㅠㅠ
다시금 이 게임서 50대의 노익장을 발휘하였지만
젊은이들이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바람에
바닥에 앉았고 춘길님이 유미 누님을 모셔갔다고ㅋㅋ
그리하여 <고깔 고깔 대작전> 게임 1라운드에서 유미님 탈락...
하지만 유미님은 예능수련회에서 “웃겼어요? 웃겼으면 됐어요.”
라고 쿨하게 넘겼는데요ㅋㅋ
진짜 유미님은 순수 예능 피지컬로만 웃기시네요ㅎㅎ
유미님표 순수한 웃음 예능에 중독될거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