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경로우대 잘했어요. 붐님 배려 참 좋았지요
<빈어스 : 춘걸스 = 2 : 2>인 상황에서 마지막 ‘단체 닭싸움’으로 최종 승리를 결정하는데요!
이 게임에서 승리하면 승리팀은 속초 특산물로 야식을 맛있게 즐기고
진팀은 그 야식비를 결제하는 건데요ㅎㅎ
근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재미를 위해
진 팀 팀원이 각출이 아니라
오롯이 선배가수인 팀장님이 독박쓰는 구조였습니다ㅋㅋ
양 팀은 팀장님의 지갑을 지켜드리고 속초 특산물을 기분 좋게 먹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단체 닭싸움을 앞두고 가지고 있던 물병까지 가지런히 두고 각오를 다지는 유미누님!
하지만 붐 조교님이
경로우대로 “유미 누나는 그냥 쉬게 하자!”라는 한마디에
못 이긴 척 기둥에 기대어 스르르 바로 앉아 휴식하는 유미 누님!
게임 전에 비해 많이 헬쑥해진 유미누님을 보니
진짜 여기서의 게임들이 빡세긴 빡셌구나한걸 간접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20대 젊은 피들과 함께 부대끼며 치러온 게임이라서
경기를 앞두고 많이 해탈(?)한 표정의 50대 유미누님인데
붐 조교님의 착한 경로우대 인정입니다ㅋㅋ
예능수련회 야식비로 털릴 지갑의 주인공은
손빈아 팀장일지, 춘길 팀장일지 경기 결과가 궁금해지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