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E1858519
정말 감동적인 무대였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다. 적우님의 깊은 내공과 윤서님의 맑은 음색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죠. 혼자 부르는 풀버전도 꼭 듣고 싶다는 생각에 저도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꼬마인형 무대 보면서 감정이 올라와서 눈물이 날 뻔했어요. 적우님 내공이 확실히 느껴지는 무대였습니다. 깊고 웅장한 울림이 마음에 스며들더라고요. 윤서님 맑은 음색과 대비되면서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 부르는 풀버전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 정말 기억에 남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