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진심과 정성을 담아 노래하는게 느껴져요. 순수하고 맑아서 이쁜 성윤양 절대 얼굴에 손대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울보맞아요.^^ 이 노래에 성윤양 펑펑 울었을텐데 엄청 절제하고 긴 침묵에 마지막 소절 끝내면서 모든 순간이 음악이었어요. 앞으로 많은 무대에서 들려주실 "삶"의 노래 늘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