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윤님의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맑은 음색이 곡의 분위기를 200% 살려냈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달라는 애절한 가사를 어쩜 그렇게 간절하면서도 예쁘게 표현하는지 한 소절 한 소절이 가슴에 콕콕 박히는듯 했어요 트로트의 맛을 살리는 채윤님 특유의 꺾기와 섬세한 감정 조절은 정말 독보적이라고 할수 있네요 매주 발전해나가는채윤님을 응원을 안할수가 없어요 계속 무대 보고 싶은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서 아쉬움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