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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들어지는 음색이 최고였죠 채윤님

간들어지는 음색이 최고였죠 채윤님채윤님의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맑은 음색이 곡의 분위기를 200% 살려냈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달라는 애절한 가사를 어쩜 그렇게 간절하면서도 예쁘게 표현하는지 한 소절 한 소절이 가슴에 콕콕 박히는듯 했어요

트로트의 맛을 살리는 채윤님 특유의 꺾기와 섬세한 감정 조절은 정말 독보적이라고 할수 있네요

매주 발전해나가는채윤님을 응원을 안할수가 없어요 계속 무대 보고 싶은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서 아쉬움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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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역시 채윤님의 음색은 독보적이네요. 들을 때마다 귀가 정화되는 기분이라 너무 행복합니다
  • 편안한키위Y206950
    옥구슬같아요
    귀호강하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덕분에 가사 하나하나를 더 곱씹어 듣게 됐어요 음악을 대하는 마음이 달라졌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라이브에서 떨림 없이 부르는 모습이 너무 대단해요 얼마나 연습했을지 느껴져요
    
  • polkmnmklop
    읽고 나니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같은 팬이라 더 공감됩니다.
  • 발랄한자두Y212566
    옥구슬 같네요
    간드러지는 느낌이에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채윤님 음색이 정말 좋습니다.
    간드러지면서 매력적입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채윤님의 간들어지는 음색이 최고였어요.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공손한목련A244378
    옥구슬 음색이 곡과 정말 잘 어울려요.
    섬세한 감정 표현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