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님의 결승전 뒷날의 하루 일과가 방송되었는데요 허찬미님이 부모님께 집밥을 해 드리는 일과였어요 그런데 정말 사랑 많이 받고 자란것 같아요 언니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늦둥이라 언니의 사랑이며 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큰것 같아요 부모님 금술도 정말 좋아 보이구요 주변에서 이렇게 유복한 집을 많이 못봐서인지 한편으론 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