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님은 성훈님께 이쁘신분들이 나올때마다 큰 호응을 해주시는데.. 자기에게는 왜 호응을 안해주냐하니.. 진짜 이쁘거나 좋아하면 말을 못한다며 유리님 이쁘고 아름답다 인형같다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