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윤님 경연 끝나고 가족들 선물도 사고 식사 대접도 하네요 선물 사고 나니 잔고가 부족해서 최재명님에게 전화해서 돈을 빌리네요 재명님에게 빌린 돈으로 근사한 식당에서 오마카세를 대접하네요 부모님과 남동생 얼굴에 아주 웃음꽃이 핍니다 얼마나 대견할까요 성윤님 효도 제대로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