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힘을 주는 말이었지요. 장윤정님 판단과 말이 매우 공감되었어요
장윤정 마스터의 **'이거면 돼'**라는 칭찬의 의미는 출연자 김산하 씨가 그동안 무대마다 고민하고 갈피를 잡지 못해 힘들어하던 모습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스타일과 선택으로 무대를 밀어붙이는 자신감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장윤정 마스터는 당시 김산하 씨가 스스로 고민 끝에 내린 선택이 맞다는 것을 확신해주고 싶었고,
앞으로도 그 자신감 그대로 밀고 나가면 충분하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그렇게 표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