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U1884257
미소 치명적이에요 누가 안 반할 수 있을까요
보통 트롯 경연대회가 끝나면 새 트롯가수님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생기잖아요.
봉숭아학당이 그랬고, 다른 기타 프로그램들도 그랬죠.
그런데 대부분 그냥 노래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재미를 줘서 '듀엣'으로 방향을 잡아주셨더라구요.
나름 신선한 포멧이 아니었나 싶어요.
보통 우리가 듀엣 무대 보면 잘 어울린다. 생각하면서 그걸 무대에만 한정해 두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제주도에 까지 가서 마치 커플 찾기 같은 분위기까지 첨가시키니, 그것또한 묘미더라구요.
다음 주도 기대가 되는 듀엣 할까요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