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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우닝 불러주신 춘길님.

저 보다가 배꼽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분명 우리 춘길님은 드라우닝을 멋드러지게 불러주셨는데 주변 반응이 심상치 않았거든요.

그리고, 노래 청한 염유리님의 반응도요.

그럼에도 조금은 트로트풍이 들렸지만, 고음도 멋드러지게 불러준 춘길님 너무 멋졌습니다.

목소리 톤은 정말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드라우닝 불러주신 춘길님.드라우닝 불러주신 춘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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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노래 소화 잘했어요. 가창력 발휘했구요 
  • 유머있는바다U1884257
    보석처럼 빛나요 사람 자체가 보물 같아요
    
  • 행복한강아지Q228703
    춘길님이 부른 드라우닝은 감정이 꽉 채워져 있어서 집중해서 듣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드라우닝 부르실줄 몰랐어요 
    너무 잘 부르셨어요 
  • 고귀한뱀G130599
    춘길 님이 고음이 잘 올라 가더라고요. 
    가창력 쩌는 춘길 님이 드라우닝 불러주셔서 황송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