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님이 축배 들자면서 샴페인 깠는데 술이 콸콸 넘치니까 아깝다고 하는 거 보고 진짜 털털해서 달콤한 거 먹으면서 그동안 경연하느라 고생했던 것들이 다 씻겨 내려간다고 했어요 막내 라인 윤윤서가 언니들한테 앞으로도 화이팅해서 활동하자고 예쁘게 말하는 거 보니 너무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