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딩딩이들 무대 사랑스러웠어요. 귀엽기도 했구요
경계 대상 1호'라는 타이틀이 왜 붙었는지 무대를 보니 바로 이해가 갔습니다.
네 살 차이의 딩딩이들이 보여준 호흡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서로 마주 보며 노래하는 모습에서 풋풋한 설렘도 느껴지고,
노래를 해석하는 감성은 어른 못지않은 깊이가 있었거든요.
초등학생과 중학생이라니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실력에 감탄하며 봤습니다.
앞으로 이 두 친구의 미래가 너무 기대되는, 소중한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