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발라드까지 완벽 소화하네요! 려원과 지후 님의 목소리가 이렇게 잘 어우러질 줄은 몰랐어요. 진심을 담아 부르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 뻔했답니다. '사랑해 고마워'라는 노래가 이렇게 따뜻한 곡이었나요? 두 사람 덕분에 오늘 밤은 아주 달콤한 꿈을 꿀 것 같아요. 환상적인 하모니 들려줘서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