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빈님과 인연이 있었군여 아쉬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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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출연하신 ‘그녀’는 노란 우산으로 열심히 얼굴을 가렸지만
남다른 비주얼 아우라를 뽐내며 아이돌, 배우, 심지어 아나운서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여성분이셨는데요ㅎㅎ
노란 우산을 살짝 들어서 얼굴을 공개했을 때 그녀의 정체는
바로 너무 예쁜 길려원님이었습니다ㅋ
예쁘게 등장한 길려원 님이
“나도 몰래 사랑했나 봐~”
“아프도록 사랑했나 봐~~”하는 노래를 부르며
연신 출연한 남자분들을 슬쩍 슬쩍 스캔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ㅋ
길려원님이 6명의 출연한 남성 출연자를 보고 살짝 실망(?)한 뉘앙스를 보이자
안성훈님은 바로 눈치 까고 “용빈이 찾는 거 아냐?”라고 슬쩍 찔러봤는데요ㅋㅋ
(오늘 특집방송에 아직 미혼인 김용빈님은 아쉽게 출연을 못하셨네요ㅠ)
그 분(?)이 나오지 않아 실망한
길려원님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체
열심히 노래만 했는데요ㅋ
그러자 센스쟁이 안성훈님이 본인 스마트폰으로 김용빈님을 검색해서
길려원 님에게 보여주자 바로 미소를 되찾은(?) 길려원님이셨는데요ㅋㅋ
비록 스마트폰 속 김용빈 님의 ‘용안’이지만
반가워하며 무대 가사까지 실수하는 길려원님ㅋ
사실 길려원님과 김용빈님은
길려원님이 학생이던 시절 <미스터트롯3> 경연때도 직접 경연장으로 찾아와 용빈님을 응원하기도 했고
<미스트롯4> 팀미션을 할 때 용빈님이 멘토로서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던 인연이 있었죠ㅋ
멋진 남자 6명이 있는데 김용빈님만 찾는 길려원님의 소나무 같은 취향에
“참 거시기(?) 하네!”라며
이천남자 추혁진님도 서운한 마음에 갑자기 전라도 사투리가 튀어나오게 만들었습니다ㅋㅋ
김용빈님 그분으로 마음을 들킨 길려원님은 부끄러워서
노래가 끝나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ㅋㅋ
그런 길려원님의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남궁민님은 귀엽다며 되게 순수한거 같다고 좋은 평가를 내리시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