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B116282
이 컨셉 되게 설레네요 소개팅 프로그램 같아요 ㅋㅋㅋ
홍성윤 님의 축하무대 선곡은 바로 홍진영 가수님 원곡의 <사랑의 배터리>ㅋ
국악을 전공해서 깔끔하고 맑은 느낌으로
홍성윤 표 <사랑의 배터리> 완성했는데요ㅎㅎ
6명의 남성 출연자들이 마치 군대 위문공연 느낌으로
리액션을 많이 해줘서 홍성윤 님의 <사랑의 배터리> 무대가 더욱 흥이 났는데요ㅋ
홍성윤 님의 <사랑의 배터리> 무대가 한창이던 와중에
이글아이(?)로 홍성윤님을 바라보는 한 ‘남자’... 추혁진님...
그런 추혁진님의 뜨거운(?) 눈빛을 감지했는지
‘추혁진이... 요 녀석 봐라?’ 하는 뉘앙스로
안성훈님이 추혁진님과 홍성윤님을 번갈아 쳐다보며 감시(?)를 했는데요ㅋㅋ
추혁진은 홍성윤님의 무대를 바라보며
홍성윤님이 본인을 바라보며(?) 노래 부르는 거 같다고 호소했는데요ㅋ
하지만 홍성윤 님이 본인을 보면서 노래했다는 사람들이 속출했으니...
안성훈님과 남승민님, 거기에 금사빠 박지후 님도
홍성윤님이 노래하면서 눈이 많이 마주쳤다고 주장했는데요ㅋ
홍성윤님의 마음은 모르지만
다 자기들을 바라봤다고 주장하는 네 남자ㅋㅋ
<미스터트롯3>땐 연애프로그램 컨셉 특집이 없다보니
다들 홍성윤 님의 눈빛 한번에 김칫국을 대량 드링크 해버린
추혁진, 안성훈, 남승민, 박지후 님이네요ㅎㅎ
답도 없는 상황에서
그냥 홍성윤 님이 도끼병 유발자인 걸로 마무리 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