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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휘날리는게 거의 이효리 급이라며 칭찬하는 안성훈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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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빵 출연하는 작가님으로 오해를 받으며 등장한 채윤 가수님ㅋ

다른 남성 출연자분들도 다들 반가워라하는 분위기인데요ㅎㅎ

 

채윤 가수님을 땜빵 출연 작가님으로 오해한 안성훈님은

누나 오늘 너무 편하게 왔네!”라며 소개팅 룩이 아닌

캐주얼한 옷을 입고 등장한 채윤님을 놀렸는데요ㅋㅋ

 

머리 휘날리는게 거의 이효리 급이라며 칭찬하는 안성훈님ㅋ

 

1984년생인 채윤님이라서

벌써 결혼 하신줄 알았는데 연애 프로그램 분위기의

이 프로그램에 나와서 살짝 당황했는데요ㅎㅎ

 

채윤 가수님은 아직 미혼이시고

오랜 무명생활을 거치다가 <미스트롯4> 경연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이젠 제법 이름을 알리셨다고 해요~

 

채윤 가수님 본인 노래인 <즐거운 인생>을 부르면서

제주도의 바람에 머리를 휘날리는 채윤님!

 

채윤님이 노래를 열창하는 가운데

머리 휘날리는게 거의 이효리 급이라며 칭찬하는 안성훈님ㅋ

 

처음엔 소개팅룩이 아닌 행색에 작가님 같다고 놀리더니

이젠 머리 휘날리는게 거의 이효리 급이라며

태세전환을 하는 모습이 귀여운 안성훈님입니다ㅋ

 

계단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하면서 허스키한 쇳소리(?) 보이스를 뽑낸 채윤님ㅋ

본인 노래를 여한없이 부를 수 있어서

노래 마지막엔 살짝 연식이 있어보이는 좋다~”로 마무리 하는데요ㅋ

 

머리 휘날리는게 거의 이효리 급이라며 칭찬하는 안성훈님ㅋ

 

허스키한 쇳소리(?) 보이스로 무대를 휩쓸고 가신 채윤 누나의 포스에

1살 동생인 박지후님도 또다시 반해버린거 같네요ㅎㅎ

 

박지후 님도 예쁜 누나라면 살짝 연상은 가능하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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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이상적인삵P1890894
    ㅋㅋ 이거 칭찬인거죠?
    다들 귀여미 ㅋㅋ
  • 매력적인참새L249626
    성훈님 멘트 보고 저 완전 웃었다니까요.
    분위기 메이커 역할 제대로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