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밖에 없겠어요 바로 앞에서 남편이 눈을 뜨고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자막으로 뜨는 남편의 속마음이 너무 웃겼습니다 이소나 남궁진님의 노래 이별 감성이 보통이 아니네요 밝은 낮도 흐리게 만들 감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