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험난하네요ㅋㅋㅋ 쉽지않아요
듀엣 파트너이자 데이트 상대로
춘길님과 남궁진, 남승민 님 3명 중 길려원 님이
오길 기다렸던 사람이 있는지 묻는 춘길님ㅋ
길려원 님은 질문을 듣자마자
1순위는 없다면서 3순위 안에 있었던 분은 왔다고
솔직 담백 당돌하게 대답을 했는데요ㅎㅎ
2순위도 아니고 3순위 안에 있는 사람이여서 많이 실망한 세분ㅋ
그러자 춘길 형님은 데이트 상대를 고르기 전에
매력 어필을 하겠다며 춘길님 본인 매력 어필을 시작했는데요ㅎㅎ
춘길님은 22년차 가수로서
완벽한 듀엣을 위해서 ‘성대 갈아 끼우기’가 가능하다고 어필했는데요ㅋ
근데 길려원 님은 춘길님의 매력 어필에
“어... 예!” 라는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는데요ㅋㅋ
뭔가 길려원 님한테는 춘길님의 매력어필이 전혀 먹혀들지 않는 느낌ㅠㅠ
그러면서 길려원 님은
“춘길 선생님”은 이라고 지칭하자 모두 다 수긍은 하면서도 춘길 형님을 안타까워했는데요ㅋ
춘길 님과 길려원 님이
띠동갑을 두번 도는 26살 차이가 나다보니 선생님이라고 불러도 솔직히 할말은 없죠ㅠ
길려원 님과 춘길 님과의 관계를 명확히 보여주는 ‘춘길 선생님’...
남승민 군은 ‘춘길 선생님’의 의미를 바로 알아차리고
“그냥 형 빨리 가세요 그냥ㅋㅋㅋ” 이라면서 통쾌해했는데요ㅋ
암튼 춘길 님의 여자친구 찾기가 생각보다 너무 험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