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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님은 이번 특집에서 거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이었던 것 같아요

계속 사랑 찾으러 왔다고 이야기하는데 괜히 웃기면서도 진심 같더라고요. 길려원님 앞에서 당황하는 모습도 인간적이라 재밌었어요. 특히 질문하다가 스스로 꼬이는 장면은 진짜 예능감 최고였습니다. 나이 차이 때문에 다들 놀리는데도 끝까지 포기 안 하는 모습이 웃겼네요. 그런데 또 무대에서는 진지하게 노래해서 반전 느낌도 있었어요. 이런 캐릭터가 있으니까 프로그램이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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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예능감도 좋았어요. 분위기 메이커 역할 잘했구요 
  • 화려한플라밍고A1234
    미스트롯 재밌게 보고 잇어요 ㅎㅎ
  • 황금박쥐X97901
    너무 좋은 무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