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플라밍고A1234
미스트롯 재밌게 보고 잇어요 ㅎㅎ
형들 견제하면서 장난치는 장면마다 너무 웃겼습니다. 특히 길려원님 차량에서 못 내리게 하려는 상황은 거의 콩트 같았어요. 그런데 그런 장난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승민님 센스가 좋더라고요. 리액션도 크고 말도 재밌게 해서 화면이 살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나이 차이 관련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웃음 포인트였어요. 형들이랑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진짜 현실 형제 같았습니다. 이런 케미 덕분에 프로그램 분위기가 더 편안해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