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플라밍고A1234
미스트롯 재밌게 보고 잇어요 ㅎㅎ
채윤님 처음 보고 작가님 아니냐고 하는데 빵 터졌습니다. 장난스럽게 말하는데도 분위기 안 불편하게 만드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염유리님 영어 무대 때도 혼자 상황 이해 못 하고 리액션하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그런데 또 노래 시작하면 확 달라지는 게 역시 실력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미님이 공개적으로 선택했을 때 당황하는 표정도 인상적이었네요. 예능감도 좋고 무대도 잘해서 확실히 존재감이 큽니다. 참가자들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역할도 잘하는 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 있으니까 프로그램 흐름이 더 재밌어지는 느낌입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