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염유리님 무대 넘 매력적이었어요. 실력 돋보였구요
갑자기 영어 OST가 나오니까 다들 당황하는 반응이 너무 웃겼습니다. 특히 남궁진님이 가사 잘못 알아듣고 혼자 오해하는 장면은 진짜 빵 터졌네요. 그런데 웃긴 상황과 별개로 염유리님 무대 자체는 정말 멋졌어요. 성악 전공이라 그런지 발성과 표현력이 확실히 남다르더라고요. 제주 바다 보면서 노래하는 장면은 영화 같은 느낌도 있었어요. 참가자들 반응 보는 재미도 컸습니다. 다들 영어 못 알아들으면서도 리액션 열심히 하는 게 너무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