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님이 부모님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서 감동받았어요 경연 치르느라 본인도 힘들었을 텐데 지친 부모님 위해서 보양식 한 상 차려드리려는 거 보니 역시 효녀더라고요 메뉴 보니까 전복버터구이에 미역국 그리고 불고기 가지덮밥까지 정성이 장난 아니어서 이소나 님 반응이 이해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