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메기로 이소나가 등장해서 분위기 좋았어요 다들 누군지 궁금해하는 상황에서 낭만 고양이 노래가 나오는데 시작부터 텐션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이소나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으로 노래하는데 현장에 있는 출연진들도 다 같이 즐거워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