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데이지T24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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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때부터 시작된 트로트 사랑이 이렇게 대단한 천재적 성량으로 이어지다니 정말 감탄하게 돼요. ‘콩나물 트로트’라는 재미난 표현과 함께 들려오는 ‘흥아리랑’은 무대를 더욱 즐겁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뛰어난 가창력이 만나서 만들어내는 이 무대는 보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을 줘서 팬으로서 참 행복했어요. 천재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즐거운 무대를 만들기 쉽지 않죠.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과 무대 기대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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