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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막내로 TOP10로 아쉬움을 주었던 유지우 군...
미이크가 유난히 크게 보일 만큼 아직 어린이인데..
잘 자라서 이 나라 트롯 계보를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문득 생각이 나서 찾아보았습니다
https://youtu.be/5baaX6TQDf8?si=_9W-N_-GfFOXoiQX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5.9만명이 이야기 중
지금 미스터트롯을 주제로 6.4만명이 이야기 중
기억하다마다요. 아직도 생생합니다. 잘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지우군 넘 귀여워요. 애절한 노래 부를때는 감정을 넘 잘 잡아요
얼마나 깜찍한지요 앞으로 더 발전하겠죠
9살 지우군 노래부르는 무대 보면 신기할 정도에요. 넘 귀엽고 사랑스럽구요
저는 이제까지 출연했던 어린 친구중에 유지우군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담백한 감정 표현 좋아요
어린나이가 믿기지 않죠 기억하다마다요
초등학교 2학년이군요 더 어린줄알았어요
지우군 무대 기억나서 다시 찾아봤어요 어린 나이에 감정 표현 진짜 대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