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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사연 들고온 박지후님

저는 지후님 처음 보네요 

중학교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는데 두분다 두고 가셔서 그때부터 박지후님 홀로 사셨대요 

부모님들 너무해요 ㅜㅜ 

자살을 생각한때도 있었대요 ㅜㅜㅜ

이렇게 무대 서셔서 노래해주시는데 

가사가 지후님 인생같아서 슬프고 찡했네요

후렴부분 소리 내지를때  참 노래 잘하셨어요

눈물사연 들고온 박지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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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잘 견뎌줘서 고마울 정도였어요
    크게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 상냥한벚꽃O207583
    마음 아파요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정말 힘든 모습을 용기 있게 말씀하셨네요.
     이제부터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