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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스터트롯을 주제로 6.6만명이 이야기 중
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7.9만명이 이야기 중
본인의 인생을 고스란히 그려낸. 무대! 박지후 '인생아 고마웠다' 들으며 눈물나더라구요.
사연이 정말 슬프네요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너무 슬펐어요 ㅠ 부모는 이 방송 볼까요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네요
무대 위에서의 여러분의 모습이 너무 기대돼요! 응원합니다!
보석중에다이이몬드 찬란하게영원히빛나길새로운 노래에 따뜻함이 감동전해오네요
저도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너무 사연이 슬펐어요.16세부터 손길 뻗어주는 사람도 없이 고생하셨군요.
에어컨기사님 얘기에 눈물 지셨죠...... 16살이란 나이에 홀로 버려졌다고 성주님 둘째면 민율이죠? 민율이가 중학생인가보네요~
정말 사연이 슬펐어요 .이혼은 해도 아이 한분은 책임지시지 그런 생각이였어요